(가격인하)마이클코어스 숄더백 벼룩합니다!

제가 올리는 대부분의 가방벼룩이 그렇듯이... 이제품도 미국구매에요!
미국왔다갔다할때 이거하나 어깨에 걸고 캐리어끌고 했었어요! 왕복 1회후 안쓰고 보관중입니다 ㅎㅎ
소재는 탄탄하지만 부들부들한 소가죽입니당 소가죽인거치고 무게도 무겁지않아요 ^^
사이즈는 가로 36센치 정도  색상은 블랙이구요
여행가거나 엠티가거나 아님 학교가방으로 제격이에요!

택포 12만원에 내놀게요!
010-삼육이9-칠공34로 문자주세요 ^^



골든구스 슈퍼스타장만 &_& 패뷰.

진짜 저렇게 더러운신발 왜신지?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제가 장만할 날이 올줄 정말 몰랐어요...

이게 보면볼수록 매력이 있더라구요?
인터넷 병행수입품 구매하면 40만원대로 떨어지긴 하던데..
38사이즈가 황금사이즈라그런지 사이즈가 없더라구여 ㅠㅠ
그래서 결국 판교 현백가서 샀습니당!

그냥 기본 화이트는 너무 심심한거가타서
이번시즌 신상이라는 은박지같은 신발하나 데려왔어요!
봄에 신으면 이쁠꺼같아용...헤헤
아무 생각없이 따라왔던 짝꿍도 하얀색에 네이비탭하나 겟했네여

근데 단점이 생각햇던거보다 넘나 많아 ㅠㅠ
1. 세탁절대안됨 : 구두처럼 100% 다 카프스킨이라 세탁이 안된대요 ㅋㅋㅋㅋ 스니커즈라면서...
2. 쿠션감 제로........:_: 뒷꿈치 부분은 푹신한데 앞꿈치 부분은 딱딱해여 ㅠㅠ 9시부터 5시까지 학교에 체류하면 발이 아파옵니다..
3. 원래 더러운맛에 신는거라지만 신을수록 더 더러워지기때무넼ㅋㅋㅋ 할머니할아버지댁에 신고가면 혼남주의..
4. 발이 커보이는 디쟈인 허허 제가 살이없고 볼도없는 칼발 245인데 골구는 발이 통통하고 볼이있는발에 잘맞는 신발가타영 ㅎㅎ

모든 단점을 이기고 어쨌든 유니크한 은박지 골든구스는 예쁩니다...ㅎㅎ 은색 수세미 끈은 덤이에요!


12월~1월의 지름...그만사쟈 패뷰.


**벼룩밸리에서 클러치 벼룩중이에요^_^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노비스랑 고야드이후로 사지말아야지했는데
또 굵직굵직한것들을 질렀다!
아이고..지금 2017년 2월인데 이제서야 포스팅...ㅋㅋㅋㅋ


내가 지난학기에는 휴학을 하고있었으므로
주로 클러치나 미니백 류의 가방만 질렀는데
가방이면 가방답게 뭐좀 들어가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ㅋㅋㅋㅋ

1.딱딱한 각이잡히고
2.너어어무 크지않은 크기
3.숄더끈있으면서 핸들도 있는것
4.코트에 잘어울릴것!
5.가격은 300 이하일것

이 조건들을 충족하는 가방을 열심히 서치한 결과..
구찌의 마틀라세 토트백이랑
아주 프라다 갤러리아백이랑
루이비통 몽테뉴

이렇게 셋중에 고민을 했었다

근데 구찌 마틀라세는 가죽이 넘나 여려서 스크래치 와방날거같고 볼록볼록한 퀼팅은 내취향아니므로 배제.
루이비통 몽테뉴는 바디가 가죽이아니여서 가볍긴했는데.. 모노그램 별로안좋아해서 배제.

그래서 프라다 갤러리아백으로 굳히고 마침 상품권 행사하길래 10만원할인받고 240인가?에 데리고나왔당.
두블레백도 있었는데 핸들이 안꺾여서 숄더로 메면 불편할거가타서 배제.
갤러리아백중에 지퍼가 두개있는게 예뻐서 무난하게 검정+골드지퍼 로 골랐당.


근데 인간이란 넘나 간사한것......
사고나니까 별로야ㅋㅋㅋㅋㅋㅋㅋㅋ
1.일단 너무 무겁당 ㅠㅠ 책넣어서 가지고다니면 어깨빠질거같다.
2. 뭐... 뤼비통 3초백만큼은아니지만 나름 흔함 ㅋㅋㅋㅋ 짝퉁도 많이 돌아다니고 있겠지..

그래서 학교다니면 고야드 생루이같은 가볍고 큰가방하나 더 들일예정.....헤헤헤 돈은있니너...?...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의 장점을 생각해보자면
크게 유행타지않는 디자인, 튼튼해서 막들고다닐수있음. 그나마 젊은 디자인 ㅋㅋㅋㅋ 20대가 메기에 좋다






사진은 내가 조아하는 한스케익..... 산딸기띠드케익은 진리죠 ㅠㅠ








가방을하나 지르고...
또 눈에 들어온게 있었으니........ 바로 시계 +_+

시계에 관심이 1도 없었는데 나란인간.
그냥 시계브랜드하면 로렉스밖에 몰랐다 ㅋㅋㅋㅋ

근데 손목에 팔찌도 좋지만
시계를 차면 여성일 경우 더 전문성(?)이 부각되어보인다나 뭐라나 ㅋㅋㅋㅋ
좋아. 하나 겟하기로했다. 난 전문적인 커리어우먼이 될거니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들어간 브랜드 서치.
첨엔 무조건
1.오토매틱일것
2.콤비는 싫어.
3. 가격은 맥시멈 350
4. 베젤 크기는 28mm 이하일것

했는데 ㅋㅋㅋㅋㅋ
오메가 들어갔는데 여성시계는 기본 400부터 시작하는거 같더랑 ㅠㅠ 살짝 노티나는 디자인이 많았고..
근데
왜 시계매장 들어가면 다 예물시계 보냐고 묻는거죠??
나님 올해 방년 23쨜.... ㅠㅠ 뭐 일찍 결혼할수도 있지만.........내가 노안인가부다 ㅇㅇ..

여튼 로렉스 아떱씨 다 들어가서 구경해봤는데
일단 가격도 안될뿐더러 ㅋㅋㅋㅋ 다 나이대가 있어보이는 시계들뿐.. 가볍게 찰만한 시계가 없었다.

그래서 무난하게 태그 호구어로 직행.

여기서 엄청난 고민을 하게된다
1. 오토매틱에 까레라 + 노 다이아
2. 쿼츠에 아쿠아레이서 + 다이아 11개

이렇게 두개가 가격이 비슷했다.

시계는 오토지 ㅇㅇ
이러고 생각하고왔는뎅
막상 다이아 박힌거 보니까 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갈등하다가
오토매틱 매일 안차면 멈춘다길래
그냥 맘편히 쿼츠를 사왔당.

뭐.....나중에 결혼할때 오토사면 되게찌........허허

직원분이 다이아 박힌게 아쿠아레이서의 넘나 스포티함을 클래식하게 눌러준다나 뭐라나..
30대에도 차기 조하용 ㅇㅇ 하셔서 이거로 주세요 !

시계판은 자개고 숫자 자리에 다이아 박혀있고 3시 자리에는 날짜표시 되어있당
다이버 시계라 베젤?맞나.. 이게 돌리면 돌아감 ㅇㅅㅇ 짱신기..
뒤에는 다이버벨 그림 그려져있고

구매후 단점을 적어보자면
1. 일단 오토가아님 ㅋㅋㅋㅋㅋ
2. 그돈주고 쿼츠를 사다니!!!! 가격은 239만원.....+_+
3. 엄마 로렉스 착용감이랑 비교해보니 착용감이 썩 좋지는않음
4. 날짜 글씨가 너무 작아서 자세히 봐야 보임 ㅠㅠ


그치만 디자인이 영하고 내마음에도 들고 무엇보다 반짝이들이 있어서 ㅋㅋㅋㅋㅋ
질리지 않고 10년? 차지 않을까.....한다 허허
 
차고 수영해도 된다길래..(무슨 오메가 씨마스터니...)
사고 집에오자마자 세면대에 풍덩 해봤당 ㅋㅋㅋㅋㅋㅋ
다행히도 문제가 없었다!




공홈사진이 실제보다 못한데
내가찍은 사진보단 낫다 ㅋㅋㅋㅋㅋㅋㅋ





도락아 이제 소비를 줄이쟈........제발........... 옷도 그만사고.......그만좀 먹고..............



설탕덕후의 롯데호텔 뷔페 La Seine 방문기 식생활!

지난주 금요일에 라세느 다녀왔습니다+_+
지금 만나고있는 분과 2주년 축하겸 남아있는 복지포인트를 쓰자..가 목적이었던 방문이었습니다 하하
때마침 12월1일이라서 가격이 올랐다는데.. 1인당 저녁 129000원!
원래 신라에 가고싶었는데 회사 복지몰에서 산 특급호텔식사권(?)이 신라에선 적용불가라더라구요 ㅠㅠ 다음기회에..
집에서 가까운 인터콘디넨탈 삼성을 갈까 롯데잠실을 갈까.. 하다가
롯데 라세느 사진중에 누워있는 커다란 참치를보고...! 롯데로 낙점.
예약문의를 촉박하게 하는바람에 잠실엔 자리없대서 ㅠㅠ 결국 을지로 가게되었죠.

롯데호텔 소공점 1층에 위치하고있습니당. 식사시, 주차 4시간 가능하다고해요.
저희가 6시에 예약하고, 5시 40분쯤 도착했는데.
칼같이 6시 전까지 문안열어주십니다.ㅋㅋㅋ 진짜 딱 6시땡! 치자마자 어서오십쇼~
아마 뷔페라 모두 준비가 되기전까지의 모습을 보이는건 꺼려지겠죠 ㅎㅎ
근데 입구에 앉을자리는 딱 의자 다섯개? 있고 나머지사람들은 우글우글 서있어야해서
예약시간보다 5분10분 늦게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

내부로 들어서면,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인테리어가 화려해졌네요ㅋㅋㅋ 이쁨이쁨 ㅎㅎ
완전 창가자리는 아니지만, 창가가 보이는자리라 좋았어요.


저렇게 자리마다 탄산수,그냥물 한병씩 놓아져있고, 음식담으러 다녀올동안 바로바로 새거로 교체해줘서 매우 만족.
아마 지금 무슨 페스티벌 중이라, 1인당 레드나 와잇 와인중에 한잔 마실수 있는데, 와인맛도 나쁘지 않았어요.
아, 무엇보다 계속 알아서 물수건 채워주는거 완전 좋았어요 ㅋㅋㅋ
대게 다리하나 뜯다보면 엉망진창되는데, 물티슈 말안해도 계속 주시고. 껍질 분리못해서 낑낑대니까 가위도 가져다주시고.
직원 서비스가 부담과 친절 딱 그사이에서 발란스를 잘 맞추고 있다는 느낌? ㅎㅎ

이렇게....저희는 여섯접시나 먹게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전체적으로 중식과 해산물에 신경을 많이쓴 티가 나요.
중식에, 불도장, 깐풍기,베이징덕, 딤섬, 해삼요리, 어향동고, 우럭찜 등등 있을건 다있습니다!
맛은 평타이상 쳤는데.. 그닥 기억에 남은 요리는 없네요.

그리고 해산물류는,
직접 말해주면 방어,참치뱃살,도미,..그리고 또하나 있었는데 기억안나네요, 어쨋든 활어회 썰어서 접시에 놓아주세요.
여기서 도미회가 진짜 ㅋㅋㅋㅋㅋ
신사동 모 일식집에서 오미카세 먹은거보다 훨맛남ㅋㅋㅋㅋㅋ
와..진짜 꼭 드세여. 여긴 도미회 먹으러 간다해도 과언이아님.
그리고, 킹크랩 집게다리와 그냥다리 이렇게 두개 있는데요.
물론 차갑습니다. 근데 불쾌할정도로 차갑지 않고 온도가 괜찮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안.짜.요.
여타 뷔페들은, 킹크랩 준다하면 엄청차갑고 짜고 살도 별로없잖아요?
롯데는 식긴 식었어도 안짜서 괜찮았어요 ㅋㅋㅋ
바닷가재 구이도 있었는데 그건 비려서 soso.
전복구이도 있는데 그것또한 비렸어요 ㅠㅠ
또,초밥을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주는데요.
워낙 도미회에 충격을먹어서 기억나는게 없네요 ㅠㅠ 근데 나쁘진 않았어요.

양식은 주로 고기고기했는데요.
뭐.. 특색있는 음식 가져오시려고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ㅎㅎ
돼지 다리 통째로 있는 햄을 썰어서 주시기도 하구요
이름은 잊었는데..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갈아서(?) 만든 고급형 스팸 같은 요리도 있습니다 ㅋㅋ
그리고 소고기 웰링턴. 요게있음 ㅋㅋㅋ
제가아는 소고기 웰링턴은
소고기 안심을 페스츄리로 감싸서 구운 요리로, 되게 부드럽다고 알고있는데, 아쉽게도 여기는 퍽퍽하더라구요.

아,제가 생각하는 양식의 꽃은 양갈비입니다. 크...
매번 포스팅해야지 해야지 하고있는 반포에 텍사스 데 브라질의 양갈비구이가 제일 맛나다고 살고있었거든요ㅋㅋㅋㅋ
근데 아님. 라세느가 더 맛있음....ㅠㅠ
아무리 양고기 누린내를 없앤다고 한들, 없애기 쉽지 않아서 자세히 킁킁거리고 맡아보면 조금씩 나기 마련이잖아요?
와.. 근데 라세느 거.의. 안나요 ㅋㅋㅋㅋ 게다가 부드러움과 쫄깃함 그 사이에서 매우 잘 조리되어있어요.
양갈비 옆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민트젤리, 우스터소스(?) 이렇게 세개가 준비되어있어서
머스타드랑 민트젤리랑 해서 엄청 잘먹었어요 ㅋㅋㅋ

스타터&애피타이저 들도 다양한 샐러드와 핑거푸드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샐러드들도 많이 봐온것들이라 별 감흥없었고,
기억나는 에피타이저는 말린감 프로슈토 핑거푸드!!!
말린감위에 고구마무스로 추정되는 크림이 올라가 있구요, 그위에 프로슈토를 말아서 올렸어요.
예상안되는 조환데 먹으니까 ㅋㅋㅋㅋ와... 고구마무스의 달달함이 프로슈토 짠맛을 잡고, 끝까지 씹히는 말린감의 쫀득함이란.
뷔페에서 맛있는것 = 2번 가져다먹는것 아닌가여 ㅋㅋㅋㅋ 얘는 두번먹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우매우매우 설탕덕후에게 중요한 디. 저. 트.
일단, 커피부터.
커피와 티 종류는 따로 섹션이 분리되어있는데요,  예쁜 바리스타언니(...연예인인줄.) 한테 주문하면 만들어주세용.
카페라떼 카라멜, 아메리카노 이렇게 마셔봤는데요
라떼아트도 해줌 ㅋㅋㅋㅋ 커피 맛은 폴바셋 원두중에 아쿠아? 그맛이랑 비슷한거같아요. 엄청엄청ㅇ 신선해서 산미 퐝!은 아니였으나, 묵직한 바디감이 달달한 디저트와 먹기 좋더라구요.

디저트류는, 케익종류, 타르트, 크림슈, 젤라또,마카롱, 생초콜릿, 제철과일류 이렇게 있었구요.
과일은 여러종류있었는데 메론이 맛있어서 메론만 먹었네요 ㅎㅎ
제일 인상깊었던 디저트는...
치즈 수플레랑 크림이 들어간 슈랑 에끌레어랑 몽블랑!!!
디저트류만 모아서 디저트 뷔페해도 손색없을듯 ㅎㅎ
음식낭비인건 알지만... 배불러서 종류별로 담아온뒤에 한젓가락씩만 맛보았는데 또먹고싶네요 ㅠㅠㅠ
디저트류는 유리 쇼케이스에 들어가있고, 말하면 접시에 꺼내서 담아주세요.
직접 퍼가게 하면 케익들 뭉게져있고 그런데, 이런방식은 그렇게 안되니까 좋더라구요 ><
디저트때문이라도  라세느 재방문의사 있습니다.ㅋㅋㅋ
설탕 덕후님들이여 라세느 꼭 가세욧!
이상 롯데호텔 캐쥬얼 뷔페 라세느 방문기 끗!

겔랑 라쁘띠로브느와르 003/ 스타벅스 민트다이오리 패뷰.

오랜만에 친한 대학동기모임이있었는데..
집에서 나오는데 어쩐지 느낌이 쎄-했다..ㅋㅋㅋㅋ역시나 립스틱을 놓고온것 ㅠㅠ

그거뭐 놓고나오면 대충 친구꺼 한번빌려바르면 되지않겠느냐만.....
나도 남한테 빌려주기싫다 + 나도 남의것바르기싫다 + 새거 살때가되었다
이렇게 삼단콤보 합리화로ㅋㅋㅋㅋ 집근처 현대무역점 직행.

둘러보다가 내가 가지고있지않은 립스틱을 발견 +_+
겔랑 라쁘띠로브느와르 딜리셔스 어쩌구 립스틱. 이름참 어렵다

하여튼 향기나는 버전이라고 ㅎㅎ
외관은 디올립스틱과 유사하네여 끝에 하트가 있어서 넘나귀여움..
색은 무난한 주황빛섞인 레드.인데 내입술에바르면 오렌지빛 코랄된다
가격은 41000원. 뭐 백화점 립스틱치고 무난무난한편

이렇게 좋게 마무리되었을 수 있었으나.....
열어보고 돌려보니
누가봐도 사람손톱자국이 쿡 박혀있고 지문도 찍혀있었다;;;;
그래서 다음날 당장가서 바꿈. 후........찝찝하고 열받아 ㅜㅜ
남이 환불한걸 준건가? ㅜㅜ
큰가격은 아니지만 왜이렇게 짜증나죠 ㅋㅋㅋㅋ 직원이 확인도 안하고 준거 아닌가.


어쨌든,
나도 드디어 음료 17잔 다채우고 다이어리 겟했다.
다 채워서 받으니
이 허망한 기분.......
보통 그란데 카페라떼 마시니까
5100원x14잔 = 71400원에 프로모션음료 대충 5500원잡고 x3=16500원............
도합 87900원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를 위한 커피마심이 아니였다고 자위하며...........허허

핑크다이어리는 이미 품절된지오래고, (아 이번주 주중에 들어올거라고 직원이 말해줬었다!)
레드,블랙은 판매용 겸 증정용이라 뭔가 흥미가 떨어져서 ㅋㅋㅋ
넙대대대한 민트로 겟.
근데 내눈엔 민트말고 흐리흐리한 화이트로보임
넙적해서 글씨쓰기는 좋을거같당.

내년은 다이어리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단 증거를 빼곡히 채우는 한 해가 되었으면!
패뷰여러분들도 미리 해피 뉴이어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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